2004년도에 이스라엘에 여행을 목적으로 왔었고, 아직도 여행중입니다.
이스라엘은 중동에 지중해를 끼고 있는 작은 나라이지만, 여행할 곳은 생각하는 것보다 많습니다.
처음 이 곳에 와서 2년정도, 시간이 있을 때마다 여행을 했습니다.
이 후에도, 지금까지 많은 곳을 여행하며 사진을 찍었지만, 아직도 둘러봐야 할 곳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 곳에 오면서 구입했던 콤팩트 디카, 니콘 쿨픽스 3700(일명 삼칠이)가 저의 첫 카메라 였으며,
이 후 여러 카메라들과 렌즈들을 사용해 사진을 찍었습니다.
현재는 니콘 D700, F90x, 핫셀블라드 503cx등이 제가 사용하는 카메라 입니다.
정말 많은 사진들을 찍었습니다..
부지런했다면, 화이트소울 사이트에 좀더 많은 사진들을 업로드 했겠지만, 아쉽게도....
조금씩이지만, 앞으로 좀더 많은 사진들을 업로드 해보겠습니다.
많은 격러 부탁드립니다.
작은 댓글 하나 하나가 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이공공구년 십이월 이십오일
운영자 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