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르단에서 벳샨으로 들어가기 바로 직전에 차가 서버렸다.
'제너레이터'가 나가버렸다.ㅡㅡ
일찍 알았으면, 고쳤을텐데...베터리가 완전 방전될때까지 모르고 있었다.
어쩔수 없이, 차를 밀어서 시동을 걸고, 아랍마을로...
영어를 할줄 아는 사람이 없었지만, 다행히 히브리어를 아는친구가 있어서 수리할 수 있었다.
8시에 벳샨 국경 문을 닫기에 수리도 완전히 못하고 부랴부랴 국경으로 갔다.
요르단 국경을 넘어, 이스라엘쪽 국경에 왔을때 정확히 8시..^^*
- Jord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