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palm Hostel

팜 호스텔은 예루살렘 성의 다메섹문(Damascus Gate)에서 불과 40~50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다.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곳으로 한국인에게는 20NIS(5USD과 조금 안됨)만으로 하룻밤을 지낼 수 있고, 깨끗하며, 인터넷 사용이 무료이다.

매일 저녁이 무료로 제공되며, 재료를 구입해서 직접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커다란 부엌도 있다.
노트북이(무선 랜카드)가 있다면, 무선으로도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제가 찾아갔던 날에도 한국인 전도사님 한분이 장기 투숙하고 계셨습니다.

 


[호스텔 바로 앞의 전경]



[호스텔로 들어가는 계단]



[호스텔로 들어서면 리셥션실이 있고, TV가 설치되어있어서 이 곳에서 쉴 수도 있다.]



[도미토리 룸 <배낭여행객한테 이정도면, 잠 잘 공간만 있다면 되는거 아닌가?]


저도 이스라엘을 여행할때 가끔 이런 호스텔에서 지내는데, 아직 젊으니까 별 불편함 없이 지냅니다.^^


[개인 룸] <가구가 없어서 조금은 썰렁한 기분이 들기는 하지만, 역시 가격이 싼것이...그리고 정말 깨끗했다>


[개인 룸의 화장실]<좁기는 하지만 샤워를 할 수 있게되어있다>



[인터넷 사용가능]


[부엌<요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부엌 & 식당]


1일 숙박요금

도미토리 20NIS(한국인에게만 이 가격이라더군요. 정말인지는 확인할 필요를 못느껴서...)
개인 룸 80NIS(장기 숙박할 경우 1일 70NIS까지는 해준다고 합니다.)

위 가격은 세켈(NIS)로 결제할 경우의 가격입니다.

호스텔 웹사이트에는 도미토리 $ 6 USD, 개인룸 $ 20 USD라고 되어있더군요.

예루살렘에 많은 호텔 & 호스텔들이 있다. 아직 직접 찾아가 둘러본곳은 없다.

처음으로 찾아갔던 이 palm 호스텔의 느낌은 너무 깨끗했으며, 숙박객들의 말을 들어보면, 일단 주인이 친철해서 좋다고들 하신다.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앞으로 시간이 나는데로 다른 호스텔들을 한번 찾아가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