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 이스라엘
| 이스라엘-요르단 육로로 다니자~ 이스라엘과 요르단은 접경국가로 두 곳의 육로로 통하는 국경이있다. 하나는 북쪽, 티베리아 지역 바로 바에 있는 '벳샨'이 그 하나구요. 예루살렘을 기준으로, 알렌비 국경이 빠르기는 하지만, 요르단 비자가 필요하다. * 요르단 비자는, 텔아비브의 요르단 대사관에서 1시간안에 만들 수 있다. 요르단 대사관은 텔아비브 인근지역인 '라맛트 간'시에 위치해있다. 예루살렘, 올드시티 성문중에 다메색문(Damascus Gate)앞에 알렌비 국경을 오가는 28세겔이면 알렌비까지 데려다준다. *택시를 타면 10배가 넘는 금액을 내면서도, 국경안으로 들어가기는 제일 힘들다.
심사가 끝나고 나오면 짐들이 모여있는곳에서 짐을 찾아 버스에 실어놓고, 버스는 일정 인원이 탑승을 해야 출발하기 때문에 그날...그날의 운에 맞기자. 버스가 출발하고, 요르단 지역에 오면 요르단 군인이 탑승을 해서 여권검사를 하고,
요르단 - 이스라엘
국경세 5 J.D를 내고 버스를 타면 이스라엘지역까지 간다.(버스요금은 동일하다) * 국경세는 J.D로만 내야한다. 그러니 미리 준비를 해놔야한다. 국경안에는 은행이 없기때문에 만약 5J.D가 없다면 면세점에가서 물건을 사고 잔돈을 받아와야한다. * 이 곳에서도 버스는 기다려야한다.(일정인원이 찰때까지...) 이스라엘에 도착을 하면 우선 짐 검사를 위해서 짐을 미리 안으로 보내야 하는데, 무질서한것이 어떤건지 똑똑히 알 수 있다.ㅡㅡ
심사가 끝나고 안쪽으로 들어가면된다. 만약 짐에 이상이 있다면, 이곳에서 잠시 안으로...ㅡㅡ 끝나고 나면,...짐 찾는곳이 바로 보인다. 짐을 찾아서 밖으로 나와서 예루살렘으로^^* 돈의 여유가 있다면 택시를...디게 비싸다.ㅡㅡ(나한테 300세겔을 달라고 했었다...약7만원정도..) 쉐룻트(미니버스)를 타면 다메섹문까지 28세겔이면 갈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