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다(kartah)

그 남은 레위 사람 므라리 자손의 가족들에게 준 것은 스불론 지파 중에서 욕느암과 그 들과 가르다와 그 들과 - 여호수아 21장 34절
헤스본과 그 들과 아셀과 그 들이니 모두 네 성읍이라. 이는 레위 가족의 남은 자 곧 므라리 자손이 그 가족대로 얻은 성읍이니 그 제비 뽑아 얻은 성읍이 십 이 성읍이었더라. - 여호수아 21장 39 ~40절
현재 이 곳은 이스라엘의 가장 큰 항구인 하이파(Haifa) 남쪽으로 14.4km에 위치한 지중해안의 성으로 현재 지명은 이틀릭(Atlit)이다. 지금은 군부대가 주둔해 있는데 이 곳에는 십자군 때의 성채와 마구간 그리고 고대 묘지가 있다. 가르다는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정복한 후 스불론 지파에게 속한 지역으로 레위 지파의 므라리 자손 가족들에게 할당되었다.(수 21:34)



[가르다 유적]
바닷가에 있는 성채 가르다와 약 2Km정도 떨어져 있으며, 고대의 바위를 깍아 만든 고대의 무덤들이 있다.
참조 : 성경 속의 도시 탐험 사라진 도시의 부활 18쪽, 2004, 이원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