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 이스라엘

예수님 탄생 기념교회(The Church Of The Nativity)
예수님이 탄생하신 베들레헴에 있는 교회이다.
동 로마의 콘스탄티누스가 서 로마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하면서 이 곳, 이스라엘도 기독교 국가로 변한다. 콘스탄티누스의 어머니 헬레나가 326년에 이스라엘을 방문하면서, 이스라엘에 3개의 교회를 지었다.
이 곳, 예수님 탄생교회도 그중의 하나로서, 예루살렘 감람산의 주기도문교회와, 예수님 무덤교회(성묘교회)또한, 헬레나에 의해서 건축된 교회이다.
원래 이 곳에는 135년에 하드리안 로마황제가 바르 코크바(Bar Kokohba), 2차 유대인 반란을 진압하고 기독교 말살정책의 일환으로 아도니스 신전을 세웠었지만, 헬레나가 이 곳을 방문하고 예수님 탄생동굴을 참배하고, 아도니스신전을 파괴하고, 예수님 탄생 교회를 건축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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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교회는 6세기 유스티니아누스가 건축한 교회로, 아직까지 잘 보존되어있다. 이스라엘에 있는 대부분의 교회들은 이슬람 술탄들의 의해서 파괴되어, 12세기 십자군시대때에 다시 지어진 곳이 많이 있지만, 이 곳 탄생교회의 벽에 '예수님을 경배하러온 동방박사'들의 그림이 그려져있었기때문에, 페르시아군들은 자신들의 조상의 복장을한 동방박사들을 보고 차마 이 교회만은 파괴를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십자군 시대때에 교회를 보수하면서 교회의 입구를 1.2m로 낮추어, 거룩한 장소에 말을 타고 들어가는것을 막았고, 왕족과, 귀족들 또한, 머리를 숙이고 들어가게 했다. 그래서 이 문을 '겸손의 문'이라고 한다. 이 문을 들어가면 교회의 내부가 나오는데 약 40여개의 기둥들이 교회 약쪽으로 세워져 있고, 4세기 비잔틴 시대때의 모자이크 로 장식된 교회의 바닥 일부가 지금까지도 잘 보존되어있다. |


교회로 들어와서 정면의 예배당 우측으로 들어가면, 예수님이 태어나신 마굿간이 있던 곳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다.
계단을 내려가면, 예수님이 태어나신 자리를 14개의 꼭지점을 가진 은색의 별로 표시해두고 있고, 바로 옆에는 태어나신 예수님을 눕혀 놓았다고 하는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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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굿간을 나와서 다시 겸손의 문쪽으로 가다보면, 우측에 조금한 문이 있다. 그 곳으로 가면 교회가 하나있는데, 이 곳에서 매주 아랍 크리스찬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고, 성탄예배도 이 교회에서 한다.
입장시간
08:00 - 17:00 (Mar - Sep until 18:00)
입장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