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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전경]


마리아 방문교회(Church of the Visitation)


“이 때에 마리아가 일어나 빨리 산 중에 가서 유대 한 동네에 이르러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니”(눅1:39-40)

마리아의 샘을 지나 앞으로 조금만 가면 좌측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약 30여미터의 계단을 올라가면, 마리아 방문교회의 입구가 보인다.
교회 건물벽 맞은편에는 마리아 찬가'가 약 45개의 언어로 쓰여져 있으며, 한국어로 쓰여진 마리아 찬가도 있다.


마리아가 예수님응 잉태한 소식을 듣고, 이곳 엘리사벳(세례요한의 어머니)을 찾아온다.
이 사건을 기념하여 세워진 교회이다.


십자군 시대때 부터 사가랴와 엘리사벳의 집터라고 여겨지는 곳에 교회가 잇었으며, 현재의 교회는 1862년에 세워졌습니다.
2층에 있는 교회는 1955년에 건축되었으며, 이탈리아의 유명한 건축가 발루지에 의해 설계되었다.
교회안에는 아름다운 벽화들로 장식되어 있으며, 교회 뒤쪽에는 커다란 오르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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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교회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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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쓰여진 마리아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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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벳과 마리아]


배가 좀더 나온 우측이 엘리사벳인거 같다.^^;


입장 시간
OCT. - MAR.  08:00 - 11:45
                    14:30 - 17:00

APR. - SEP    08:00 - 11:45
                    14:30 - 17:00


 

입장료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