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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보면서,
저러면 않되지 하면서도, 인간이니 저럴 수 있는거야 하는 것 중에서 하나는 '인간의 양면성'이다.
나도 예외는 아니다. 다만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할 뿐이다.
인간의 양면성은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며, 누구나가 다 그렇다.
허나, 지나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문제다.
이기주이, 개인주의
지들뿐이 모른다. 그러면서도 남들을 욕한다.
아무리 설명을 해도, 결국에는 지들 잣대로만 생각을 하고, 판단하고, 단정지어버린다.
자기 혼자 이런 생각을 하는건 별로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자기만의 생각을 남들에게 객관적인 사실인것처럼 떠드는것들이 있다.
말을 잘 하는것들의 말을 듣고 있노라면, 사실이 아닌거 같지만, 믿어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그들은 그렇게 자신들의 생각을 합리화 시키고, 나중에는 자신만의 생각이 아니라고 말을한다.
혹, 잘못된것이었다는게 밝혀지면 뒤로 쏙 빠지면서, 자기만 그랬던 것이 아니라고 변명을 하면서
왜 오해를 하게 행동했냐며 더 성을 낸다.
역겹다.
- 이집트, 다하브로 가는 버스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