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암비문은 히스기야 터널을 거의 완성했을때, 반대편에서 동료들의 목소리가 들리자 기뻐하는 장편을 묘사한 글이다.`3 규빗(1.3m)쯤 남았을 때 반대편에서 상대방을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다.터널이 뚫렸을 때 동료를 얼싸안고 도끼를 서로 부딪쳤다.물은 샘으로부터 1천2백 규빗(5백25m)을 흘러나왔다'원본은 이스탄불 고고학박물관 소장되어있다.- 이스라엘,예루살렘,다윗성,히스기야터널,실로암,실로암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