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갤러리

[푸놈바겐 사원]
2005년 6월 23일부터 쭈욱- 캄보디아 사원에서 수행을 했습니다.ㅋㅋ 수행하고 있는 사람은 저구요. 저때는 캄보디아에 연두색이 유행이더군요. ㅎㅎ
수행덕에 저 이후로 "혼자서도 잘해요" 놀이를, 쭈욱 잘 하고 있죠 ㅎㅎ

캄보디아에서는 "킬링필드"라는 대량학살이 있었습니다.
쿠테타가 일어났었죠. 이 민족가운데 잊을 수 없는 사건이기에 저렇게 학살에 의해 죽었던
사람들의 뼈를 모아놨더군요.
학살방법도 너무 끔찍했어요.

캄보디아 "스콜"의 모습입니다. 파란색으로 되어 있는 저곳만 비가 오고 있었습니다.

엘린은 드디어 꿈에서만 날아봤었던 것을 해보았어요.
전 날았어요!! 날았어요!! 하늘을 나는 기분이란 이런거구나 싶더군요.
보트운전기사 아저씨가 마지막에 천천히 가시는 바람에 완전 추락해서 바다에 빠졌었다는. ^^
또 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