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이 자료는 제가 박모양에게 주려고 2008년도 말에 정리했던 메키나 정보인데요'ㅅ')
저희교회까페에 올려놨었는데 이곳에도 올려놓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건방지게도(;) 선배님들 많으신데 먼저 선수칩니다ㅎ
일단 저도 메키나과정 이수한지 2년이나 됬고, 그때와 지금은 조금씩 달라진 것들이 있어서 아무래도 수정이 필요할듯해요.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과감히 고쳐주시길 부탁드립니다~ㅎㅎ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교 입학 준비 및 입학 전형에 대한 정보:
히 브리 대학교 학부과정에 들어가려면 'Mechina'라는 과정을 필수로 거쳐야 합니다. 타 대학을 2학년까지 마치신 분이나, 나이가 30이 넘으신 분들 에게는 이 과정이 면제가 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반드시 필(必) 하셔야 하는 과정입니다. 외국인들이 현지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기 때문에 이런 과정을 거치는데요. 어차피 히브리어와, 기본적이 입학 요건을 맞추기 위해서 (좀 비싸긴 하지만;) 이 과정을 이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
1. 히브리 대학교 입학 준비 과정: 메키나 과정
기간: 1년 (8월~9월: 여름울판, 10월말~2월초: 가을학기, 3월초~6월말: 봄학기, 7월 초: Psychometric Exam)
학비: 여름울판 $1,706+메키나 과정 $12,000 = $13,706(기본)
+Psychometric Exam준비 학원(GMAX)수강료 NIS 3,800 =거의 $1,000(이 수업은 선택사항)<-2년전 가격이라..... 분명 올랐을겁니다.-ㅅ-;
과목: 히브리어, 영어, 수학, 그 밖의 선택 과목(이스라엘역사, 고고학, 중동관계, 철학, 경제학, 스페인종교역사 등등)
*보다 자세한것은: http://overseas.huji.ac.il/
the Hebrew University of Jerusalem, Rothberg International school
학비부분에 대한것은 매년 변동폭이 큰 관계로, 로스버그 스쿨의 안내를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 여름울판과 히브리어 단계:
메키나는 8월 초부터 시작하는 여름울판을 시작으로 시작된다. 히브리어에는 6가지 단계가 있는데 가장 낮은 알렙부터 가장 높은 바브 과정까지 있고, 대학에 입학하기 위한 최소 단계는 달렡 이다(기멜 통과), 물론 대학 입학 시에는 각 학과마다 요구하는 히브리어 레벨이 다르다. (알렙→베트→기멜→달렡→헤이→바브)
그리고 히브리어 바브 과정을 끝내는 것을 프톨 이라고 하는데 성서학과 등은 프톨을 해야 들어갈 수 있다.
보통 메키나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8월 여름울판 기간에 맞춰 와서 여름울판 기간 동안에 레벨 알렙을 끝내고 그 다음 가을 학기 때 베트, 봄학기 때 기멜을 끝내서 대학을 들어갈 때 레벨 달렡으로 들어가게 된다.[여름울판(알렙)→가을학기(베트)→봄학기(기멜)→입학가능(달렡)] 하 지만 레벨 달렡을 끝냈다고 대학수업을 들을 수 있는 수준의 히브리어가 된 것은 절대 아니다. 프톨을 끝냈다고 대학 수업을 자유자재로 들을수 있는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대학에 들어가서 전공 공부에만 열중하고 싶다면 히브리어를 다 끝내고 들어가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레벨 뛰어넘기를 하지 않는다면 히브리어를 끝내는데는 보통 2년이상의 시간이 걸리게 된다. 이론상으로는 여름울판(알렙)→가을학기(베트)→겨울울판(기멜)→봄학기(달렡)→예루살렘울판(헤이)→여름울판(바브) 로 1년안에 프톨을 할수 있다고 보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론상이고, 실제로 이렇게 공부하기는 힘들다. 그래도 쉬지않고 공부한다고 치면 1년안에 달렡은 마칠수 있다.
**눌양의 개인적 코멘트: 저는 이스라엘 오자마자 메키나 1년과정을 마치고 바로 대학에 들어간 케이스입니다. 하지만 고작 1년의 히브리어로 대학공부를 따라가는 것은... 뭐 불가능 했죠; 그래서 학부 첫 1년을 완전 죽쒔었습니다. 지금도 2년차지만 수업을 완전히 따라가지는 못합니다. 언어과정은 조기에 마칠수록 좋습니다. 대학에서 학부과목들과 언어과정을 병행하는 것은....거의 죽음이니까요. 개인적으로, 보통 한국에서는 겨울에 학기가 마쳐지니까, 할 수 있다면 한 학기 정도는 일찍와서 메키나 과정 전에 언어과정을 미리 시작하는 것을 강추합니다. 그리고 좀 힘들고 재정적 부담도 되겠지만... 가능한 많은 코스를 듣는것이 좋습니다. 대학입학하기 전에 한국에 들어가지 않고 여름울판을 한번 더 이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레벨을 한번에 이수 했다고 쳤을 때, 레벨 헤이를 마치고 바브인 상태로 대학에 들어가게됩니다.그럼 딱 한학기 정도만 더 고생하면 되겠죠?^^
2) 영어 레벨:
히브리 대 안에서 영어 레벨은 총 7가지 단계로 나뉘고, (5.5→5→4.5→4→3→2→1) 단계로 나뉜다.
메키나에 등록을 하고 나면 학기가 시작하기 전에 영어 Level test를 보는데 메키나 학기과정에서는 5.5과정이 없으므로 만약 5.5 수준의 사람의 경우 여름에 영어과정을 먼저 거쳐야 한다. 하지만 5.5 과정은 말 그대로 a, b, c 부터 시작하는 것 이므로 이 레벨이 나올 것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히브리 본대에 들어가려면 영어 레벨이 최소 LEVEL 2에 다다라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 LEVEL 4를 받는 것이 바람 직 하다. 그리고 로스버그에는 영어 LEVEL 1 과정이 없고, 로스에서 그 정도 레벨이 되는 학생들은 전부 본대에서 듣게된다. 즉로스에서 자체적으로 해주는 과정은 LEVEL 2가 최고다. (본대 학칙상 영어는 1학년때 모든 레벨을 끝내야 한다, 1학년 1학기 때 LEVEL 2를 듣게 되면 2학기 때 있는 LEVEL 1수업은 학비가 면제된다.)
메키나 과정에서 영어 수업은 독해 위주로 공부를 하게 되고, 문법사항은 거의 다루지 않는다. 메키나 영어 과정의 목표는 본대에 입학해서 원서로 된 참고서적을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므로 시험을 볼 때도 영어 사전을 사용할 수 있고, 독해 시험(주로 주관식)을 치게 된다.
영어는 레벨의 높고 낮음을 떠나서 Psychometric Exam을 영어로 쳐야 하기 때문에 영어공부는 무조건 많이 하고 올수록 좋다.
**눌양의 코멘트: 제가 입학할 때 보다 영어레벨이 상향 조정된 경우 입니다.(저희때는 3단계만 되도 받아줬었지만;;) 만약 메키나 과정에서 처음LEVEL4.5를 받아서 입학조건에 맞출수 없게되도 걱정하지 마세요^^. 나중에 입학시험인 Psychometric Exam에서 영어파트 점수를 잘 받으면 LEVEL2로 올라갈수 있습니다. 다만 위험부담이 좀 생기긴 하겠죠; 가장 좋은 것은 메키나 때 잘 이수하는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메키나는 영어낙제가 없어요, 그냥 이수만 하면 되죠.(완전 점수가 바닥이 아닌 이상은..;) 하지만 본대에 들어가고 나면 영어낙제가 생깁니다. 일정한 점수를 못 넘기면 재이수를 해야되죠. 뭐 사전을 가지고 치는 시험이라 낙제점 받을 정도로 점수가 나오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심리적 부담감이라는게 있으니까요^^. 게다가 필수 이수과정인 영어와 히브리어는 이수 학점에 포함되지 않기때문에 괜히 시간낭비하는듯한 느낌도 좀 있고; 이왕이면 안전빵이 제일 좋겠죠ㅋ
3) 수학 레벨:
H 와 M 그리고 C1, C2 가 있다.
H는 הסתברות = probability (확률) 수업이다.(통계수업도 있지만 것은 선택과목에 포함됨)
M은 מבוא = entrance (수학입문) 수업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인문계 수학수업쯤 된다.
C1과 C2 수업은 이공계 학생들을 위한 수업으로 이공계를 들어갈 생각이 아니라면 궅이 들을 필요가 없다.
여름울판 기간 중에 수학 시험을 보게 되는데 (날짜는 Academic Adviser의 공지를 수시로 참고 해야 함)
우리나라 중학교까지 제대로 마친 한국 사람이라면 적어도 레벨M 이 나오게 된다(그만큼 수학부분 주준이 높지 않다는 거죠) 이공계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 수학시험을 잘 칠 이유는 없다. 보통 Humanity(인문학과)에 들어갈 학생이라면 H를 듣도록 추천한다.
Social science 에 들어가고자 한다면 M 까지만 이수하면 된다. 비즈니스나 경영학 등은 C1 정도의 수학 수준을 요구 한다. 수학 수업은 한국인들에게 가장 쉬운 과목 중 하나 이므로 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그리고 단계가 낮을수록 내신 관리도 쉬워지기 때문에 시간표를 짤 때 잘 생각해서 짜는 것이 좋다.
**눌양의 코멘트: 개인적으로... 제일 먹고 들어가는 과목이 수학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H를 들었고, 단 한번도 수업시간외에 수학책을 들여다본 기억이 없습니다. 일단 수학용어만 히브리어 또는 영어로 정리하고 나면 어려울 것이 전혀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M단계나 C1,2단계를 들으시는 분들은 공부를 좀 했어야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궅이 필요한 과정이 아니라면.... 쉽게쉽게 가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입니다. 고로 저는 H를 강추합니다. ㅋㅋ
4) 선택과목:
보통 1학기(가을학기) 때는 히브리어, 영어, 수학 만 듣고, 2학기 때 선택과목을 수강하게 되는데, 자기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과목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모든 수업은 100% 히브리어로 수업하므로 수업을 따라가기도 쉽지가 않다. 하지만 대학 수업을 듣는 느낌을 미리 느껴볼 수 있기 때문에 듣기를 추천한다. 보통은 베트를 끝내고 기멜 일 때 이 수업을 듣게 되면 10%알아듣기도 힘들다. 점수를 가장 쉽게 관리할 수 있는 과목은 전에 한국인들이 들어봤던 과목을 따라 듣는 것이 가장 편하다. 전에 메키나를 했던 학생들은 보통 고고학 또는 중동관계를 들었었다. 만약 이과, 자연과학, 의학, 공과를 지망하는 학생이라면 선택 과목대신 높은 레벨의 수학 수업을 들으면 되지만, 사회과학과, 인문학과 계열을 지망하는 학생은 반드시 한 과목은 선택과목을 들어야 한다.
선택과목의 종류: 고고학, 엑셀, 경제학, 국제관계(중동관계), 유대학, 유대역사, 정치학, 철학 등… (매 학기 마다 변동이 있을 수 있음)
*영어과정 면제, 히브리어과정 면제인 사람의 경우:
보 통 미국계 유대인들이 이런 편에 속하는데, 이는 메키나 과정도 한 학기에 채워야 하는 학점이 있는데, 그 대부분이 언어과정으로 빠지는 외국인 학생들과 달리, 언어과정이 면제인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학점을 채우기 위해 다른 과목들을 들어야 하는 불편함이 초래된다. 이런 경우는 보통 OYP과정의 영어로 된 수업들(역사, 고고학, 성서학등)을 들을 수 있다.
5) 기타사항:
메키나 과정은 모든 것들이 내신점수로 연결된다. 출석, 숙제, 수업태도, 프로젝트 과제, 쪽지시험,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은 각각 percentage를 가지고 점수로 직결된다. 메키나 과정이 힘든 이유 중에 하나는 1년 내내 긴장감을 풀어서는 안되기 때문이기도 하다. 메키나의 점수는 대학입학 시에 내신 점수로 쓰여서 Psychometric exam과 각각 50%씩 들어가게 된다. 사람에 따라 쉬운 과목도 있겠지만 어려운 과목도 있기 때문에 시간을 잘 분배하는 것이 중요하다. 2학기에 비해 1학기는 많이 널널한 편 이므로 1학기 때 시간을 잘 분배해서 Psychometric Exam 준비를 미리미리 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매년 GMAX라는 입시전문기관에서 로스버그 강의실을 빌려서 입시를 위한 특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는 Psychometric시험을 위한 강의가 이뤄지는데, 수강신청을 하면 엄청난 양의 문제집을 같이 제공한다. 사실 이 문제집 때문에 이 강의 수강신청을 하는 사람도 있을정도니까...; 일주일에 2번정도 수업을 진행하고, 유형분석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Psychometric exam의 유형을 단시간 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매년 12월, 3월에 강의가 시작되고 보통 3개월 정도 진행한다.
**눌양의 코멘트: 저는 이 과정을 들었습니다. 엄청 기대하고 들으면 엄청 실망한다던 누군가의 말처럼 실망스럽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도움이 전혀 되지 않았다고는 할 수 없죠. 저는 게을러서 -ㅅ-; psychometric준비를 4월 초순이 다 되서야 시작했습니다. 시험이 7월 초였는데도요;; 아마 이 과정을 이수하지 않았다면, 더 늦게 시작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문제유형을 파악하기엔 너무 늦어버린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이 과정을수했기 때문에 그나마 문제 유형을 조금 이해하고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은 말그대로 속성유형파악을 목표로 하는 수업입니다. 수학... 풀다보면 참 쉽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문제는 시간입니다. 주어진 문제를다 풀기엔 시간이 많이 모자라죠. 이 과정에서는 일명 "잔머리"를 알려줍니다. 이런 유형의 문제는 이렇게 풀어서 시간을 단축해라 같은 식이죠. 언어영역 또한 영어가 모국어도 아닌데다가 제2외국어 실력만큼도 안되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완전 쥐약이었습니다. 그 영역도 이 과정을 이수하면서 일명 유형을 파악해서 때려맞추기 스킬을 길러서 간신히 입학시험에 통과한 1人입니다. 저에게는 그런 의미에서 이 코스가 굉장한 도움이 되었지만, 뭔가 신통방통한 강의를 기대했을 사람들에게는 매우 실망스러울수 밖에 없습니다. 절대 쪽집게도 아니고, 그저 유형의 무한반복, 연습만을 강조하는 코스입니다. 만약 시험 준비 시간이 충분한 사람이라면, 또는 영어를 무진장 잘하는 사람이라면 들을 필요가 없어보이구요(미국학생들이 이 수업을 듣는 이유는 거의 수학 때문이죠;) 저처럼 능력이 좀 떨어지고 시간에 쫓기는 사람이라면 듣기를 추천합니다.^^
2. Psychometric University Entrance Exam과 원서접수
1) Psychometric Exam이란? :
Psychometric Exam은 이스라엘에서 대학을 입학 전에 치는 시험으로 한국의 수능과 비슷하다.
각각 히브리어,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아랍어로 치러지고, 각자 모국어 또는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언어를 선택해서 치면 된다. 한국인들은 보통 영어로 많이 친다. (1년의 메키나 과정만으로는 히브리어 수준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총 언어(Verbal), 수학(Quantitative), 영어(English)의 3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고, 언어영역은 그 각자의 언어로 치르게 된다(위에 언급한 언어들대로), 수학은 한국으로 따지면 중학교~고1 수학 정도, 영어는 말 그대로 외국어 영역으로써의 영어를 시험을 치게 된다.
Psychometric Exam을 영어로 치게 되면 언어영역으로 영어(Verbal), 수학, 영어(English)를 치르게 되고, 언어영역의 영어는 영어권 학생이 봐도 어려운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에 비해 외국어영역의 영어는 비교적 쉬운 편이다. (단순히 언어영역에 비교했을 때, 전반적으로 쉬운 영어는 아니다.) 모든 언어가 하루 아침에 늘지 않듯이 Psychometric시험은 장기간 단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영어수준이 너무 높아서 풀기가 힘든 문제 이므로 1학기 때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시사잡지(The Time, News Week등)를 꾸준히 읽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2학기에는 선택과목 수업 때문에 Psychmetric시험과 같이 병행하는 것이 많이 힘들다. 그렇다고 메키나의 내신을 포기해서도 안되기 때문에 가장 좋은 것은 1년 이상 시간을 길게 잡고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다.
총 시험 시간은 25분*8section = 200min = 3시간 20분 정도로 단 1분의 쉬는 시간도 없다. 3시간 20분 동안 단 한번도 일어서지 않고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 모든 section은 바로 넘어가게 되어있고 각 section당 25~29문제 정도가 출제된다(모두 객관식). 모든 section은 제한시간(25분)동안에 다 풀어야 한다. 시간은 아주 촉박한 편이고, 수학 같은 경우에는 다 풀기가 힘들다. 그러므로 시간적응훈련을 하면서 공부를 나는 것이 좋다. 시험은 8section을 보지만 실제 점수에 포함되는 것은 각 영역당 2section씩 6section이다. 나머지 2section은 공정성을 위하여 무작위로 뺀다.(점수가 어찌되든 상관없이). 시험은 매년 3차례씩 치러지고, 격 번으로 칠 수 있다.(예를 들어 4월 7월 12월이면 , 4월,12월 만 가능,또는 7월과 그 후년 4월).
응시료: NIS 400
2) 원서접수:
메키나를 듣는 학생들은 3월경에 Mechina Adviser의 도움을 받아 원서를 접수 하면 된다. 사무실에서 서류를 다 준비 해주므로 다른 부분은 신경 쓸 필요가 없지만 자신이 가려는 과를 잘 생각하고 선택해서 5개의 지망을 적는다. 히브리 대학은 복수전공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1,2 지망에 가장 하고 싶은 전공과목을 적으면 된다. 하지만 과목에 따라 복수전공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있으므로 Adviser와 잘 상의해서 결정한다. 만약 1, 2 지망이 다 합격된다면 밑에 3지망부터는 자동으로 제외되기 때문에 지망을 적을 때 신중해야 한다. (하지만, 합격된 후에 Academic Adviser와 상의해서 과를 바꿀수도 있다)원서접수료: NIS380
**눌양의 코멘트: 대 학 입학을 위해 치루는 시험은 Psychometric말고 미국의 SAT 1의 성적도 받아줍니다.(다만 과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이런 경우는 Adviser과 상의해봐야 함) 난이도로는 둘다 비슷하다고 하고, 기회는 SAT가 더 많은 편이니 응시료가 조금 들더라도, 두 가지를 다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SAT에서도 Essay부분은 보지 않으니까요, 부담이 훨 덜어지겠죠? ㅋ
3) 합격통보:
보통 7월에 Psychometirc exam을 치루고 나면 8월 달에 그 결과가 나와서 바로 대학 입학처로 보내지게 되고, 빠르면 8월말, 늦어도 9월 중순에는 합격여부가 나오게 되어있다. 합격통보는 원서접수시 적어놓았던 이스라엘 주소로 가게되고(다른 곳으로 보내주길 원하면 원서에 미리 적어놓으셔야 합니다), 합격통보를 받으면 본대 입학처를 찾아가서 Adviser와 상의하여 수강신청 및 정식등록을 하면 된다. 기간이 지났는데도 합격여부를 통지 받지 못했다면 가능한한 빨리 입학처를 찾아가서 문의하고, 방편을 찾아야 한다. 인터넷에서 합격, 불합격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데, 부분합격이라고 적혀져 있다면, 그것은 반드시 빨리 Adviser 를 찾아가야된다. 보통은 언어 레벨 미달일 경우에 해당하기 때문에, 입학처에서 잘 문의하고 입학 가능한 과로 새로 조정하는 방법도 있다.
---------END---------
음... 스압입니다.-ㅅ- 읽기 너무 힘들게 되어 있지는 않은가 싶지만;; 제 글쓰는 스타일이 워낙 딱딱한지라;
눈아프시겠지만, 이해해주세요~:) ㅋㅋ
100% 제 기억에서 발췌한거라 분명.... 잘못 기억된 부분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또는 너무 현재 실정과 맞지 않는 부분도 있을 수 있구요;
어디까지나 2007-2008 Mechina과정 이수당시의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나저나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무엇'을 상상하려고 하면 우리는 그 말의 족쇄에 걸려 그 '무엇'밖에는 상상할 수 없게 된다.
필립 퍼키스의 사진강의 노트 中...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베짤렐 예술대학 졸업전시회 2010 " rel="http://www.whitesoul.com/zbxe/files/cache/thumbnails/777/029/90x90.crop.jpg"|cond="$document->thumbnailExists()">베짤렐 예술대학 졸업전시회 2010
[2] |
[2] 2330 | ||
| 히브리 대학교 - The Hebrew University of Jerusalem " rel=""|cond="$document->thumbnailExists()">히브리 대학교 - The Hebrew University of Jerusalem [2] | [2] [2] [2]2947 | ||
| 이스라엘 유학의 기본 '메키나'과정의 모든것!! " rel=""|cond="$document->thumbnailExists()">이스라엘 유학의 기본 '메키나'과정의 모든것!! | 2407 | ||
| 이스라엘 섬머타임 2007-2015 " rel=""|cond="$document->thumbnailExists()">이스라엘 섬머타임 2007-2015 | 2519 | ||
| 히브리 대학교 로스버그 국제 대학원 " rel=""|cond="$document->thumbnailExists()">히브리 대학교 로스버그 국제 대학원 | 4478 | ||
| 베짤렐 아카데미 " rel=""|cond="$document->thumbnailExists()">베짤렐 아카데미 | 4845 | ||
| 로스버그 국제 대학원 " rel=""|cond="$document->thumbnailExists()">로스버그 국제 대학원 | 4153 | ||
| 텔아비브 게이 퍼레이드 2009 " rel=""|cond="$document->thumbnailExists()">텔아비브 게이 퍼레이드 2009 | 2168 | ||
| http://www.koisra.com/ " rel=""|cond="$document->thumbnailExists()">http://www.koisra.com/ | 5239 | ||
| 이스라엘 방송 & 언론 웹사이트 " rel=""|cond="$document->thumbnailExists()">이스라엘 방송 & 언론 웹사이트 | 5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