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찍어보는 사진입니다.
통곡의 벽 하누키야 앞에서, 2009
- by 이성재
'무엇'을 상상하려고 하면 우리는 그 말의 족쇄에 걸려 그 '무엇'밖에는 상상할 수 없게 된다.필립 퍼키스의 사진강의 노트 中...
2009.12.23 03: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