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누카 기간에 성재와 통곡의 벽을 다녀왔습니다.
사진 잘나왔습니다.ㅋㅋ
'무엇'을 상상하려고 하면 우리는 그 말의 족쇄에 걸려 그 '무엇'밖에는 상상할 수 없게 된다.필립 퍼키스의 사진강의 노트 中...
2009.12.23 03: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