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바라본다'는 뜻의 향일암은 의자왕 4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해 원통암이라 불렀고, 고려 광종 9년(958년)에윤필거사가 금오암으로, 조선 숙종 41년(1715년)에 인묵대사가 향일암이라 개칭했다.- 여수, 향일암, Yeo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