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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저분한 바닦에 앉아 빵으로 끼니를 때우고 있는 저 남자처럼 행복하게 웃어본적이 있는가 ?
한국의 행복지수가 세계에서 거의 하위권에 속한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기독교가 부흥한다고 하는 한국이다. 불교인들도 정말 많은 나라이다.
인구의 50%정도는 자신들이 믿는 종교가 있고, 대부분의 종교의 교리는 정말 좋은 것들이 많다.
그 교리들만큼만 한다며, 이세상에 존제하는 범죄들은 없어질듯도 하다.
결국 인간이란것들은 종교를 믿는다고 하지만, 자기들 뿐이 모른다는 말이다.
자기 이속을 챙기기 바쁘고, 남 앞에서 더 나아지기를 바랄 뿐이고,
자기보다 못한사람들을 보면 위안을 삼고 그들이 불쌍하다고, 행복하지 못하다고 정의해버리고, 그러면서도 그들을 무시한다.
정말 찬송가의 가사중에 있는 말처럼 '벌래만도 못한'것들이다.
자신들이 잘못한것들은 나름대로 함리화를 시키고, 모든것이 다른사람들 탓인듯,...
또 그들을 이해한다는듯, 그들을 품어야 한다며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떠든다.
잘 생각해보라.
무언가 잘 못했을때, 자신들이 속으로 생각했던것들을...(겉으로 내뱉은말들은 빼고)
속으로 남을 원망해본적이 없는가 ?
(원망이라는 단어가 좀 멀어보이나 ? 그럼 남의 탓이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는지 생각해보자)
차라리 저들처럼, 지저분한 길바닥에서 식사를 하더라도 맘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면, 그것이 더 편하리라.
- 이스라엘과 이집트 국경, 타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