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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직전] 어느덧 터키 공항에 도착을 했다. 3시간정도의 짧은 비행이었다. 터키 공항에 도착을 했을때에는 눈이 내리고 있었다. 7일간의 여행일정동안 이스탄불에서만 머무를지는 몰랐지만, '수십년만의 폭설' - 이 우리를 이스탄불에만 머물게했다. 문론 상당부분 귀차니즘이 작용한거 같다.ㅡㅡ^ 공항에서 내려 지하철을 타려고 사람들에게 지하철 위치를 물어봤지만...영어를 할 줄 아는사람이 없었다. '메트로'가 바로 지하철이었고, 공항 지하에 역이 있었다.ㅡㅡ^ 지하철을 타고 약 40분 정도를 가서 '제이탄 브르노'에서 내려서 지상열차 '트램'으로 갈아타고 술탄아흐메트까지 갔다. 지도를 보고 '동양호텔'을 찾아갔는데, 나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1일 13불, 짐을 풀고 바로 밖으로 나왔다.
[블루 모스크] 호텔 바로 앞에는 블루모스크, 아야 소피아 성당, 오벨리스트, 지하궁전등...돌아볼 곳이 많이 있었지만, 쉬지 않고 '쏟아지는' 눈과 추위로 인해서 쉬운 여행은 아니었다. 사진으로만 보아왔던 블루모스크...눈이 살짝 덮혀진 모습은 그야말로 동화속의 - 한 폭의 그림같았다.
[블루 모스크 야경]
[아야 소피아 성당]
[아야 소피아 성당 야경]
[오벨리스크]
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꼭' 하나씩은 있는 오벨리스크,...갑자기 이집트가 불쌍해 보이기 시작한다.
[독일의 샘] 오벨리스크와 마주하고 있는 '독일의 샘'이라는 곳이다.
[지하 궁전 내부] 이 곳은 지하 저수지로서 약 4~6세기에 만들어진것으로 추정된다.
[내부의 기둥] 기둥들중에 이 놈 주변의 물속에는 수많은 나라의 동전들이 수북히 쌓여있다.
[메두사의 머리] 지하궁전에서 제일 백미인 '메두사의 머리'이다. (가로. 세로의 두개의 머리가 있다.) 1984년 대대적인 보수 공사 때 바닥에 남아 있던 2m나 되는 진흙더미들을 들어내면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톱카프 궁전 입구] Topkapi Sarayi
[정의의 탑] 시내를 한눈에 감시 할 수 있는 곳이다.
[행복의 문]
이어서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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